부평시장역 찹쌀탕수육이 맛있는 뉴욕반점 그 맛에 반하다.

부평시장역 찹쌀탕수육이 맛있는 뉴욕반점 그 맛에 반하다.

 

안녕하세요. 미스터캔(Mr.Ken)입니다. 오늘은 인천시 부평구 부평시장역 인근에 위치를 하고 있는 "뉴욕반점"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려고 하는데요. 중국음식중 가장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메뉴는 바로 "탕수육"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매번 먹는 탕수육이 질리는 날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과연 "뉴욕반점" 탕수육은 어떤 특별함이 있는 곳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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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반점은 인천지하철 부평시장역 인근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부평시장역 기준으로 도보로는 약 5분 이내면 충분히 도착을 하기때문에 가까운 거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참고로 주차를 하셔야 할 분들은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시게되면 무료주차권을 줍니다.

 

 

 

 

 

뉴욕반점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맛집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입이 짧다는 이야기를 자주 드는 저로서도 이곳은 상담히 흡족할만한 맛을 느꼈던 곳이었습니다. 또 이 곳은 배달을 하지 않기때문에 음식맛을 보기 위해서는 직접 방문을 하셔야 하니 그점도 참고를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뉴욕반점은 주문과 동시에 음식이 만들어지기때문에 성격이 급하신 분들이라면 약간 짜증을 내실수도 있습니다. 빨리빨리에 익숙해져 있는 다른 중화요리집과는 다르게 이곳은 약간은 여유를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특히 주말같은 경우는 대기시간이 길어질수도 있는데요. 참고로 순번대기표에 이름과 함께 인원 그리고 미리 음식을 주문하시게 되면 대기하는 동안 음식이 만들어지기때문에 약간이라도 시간을 줄일수 있으니 이 점도 참고를 해두시면 됩니다.

 

 

 

 

그럼 많은분들이 가장 크게 궁금하실 부분이 바로 가격적인 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찹쌀탕수육 경우 2인~3인기준의 양으로 18,000원 정도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요. 만약 여자분 4인이라고 해도 18,000원짜리 하나면 됩니다. 이가격은 개인적으로 정말 착한 가격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 이유는 기존에 제가 포스팅을 했던 한 유명 개그맨 부부의 중화요리집 탕수육 가격과 비교를 해보시면 금방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참고글 : http://mcken.kr/14 )

 

 

 

 

 

"뉴욕반점"의 가장 큰 단점은 테이블이 약간 작다고 느낄수 있다는 점입니다. 딱 2인기준으로 되어 있는 테이블이 대략 10여개 정도 있기때문에 인원에 따라서 붙였다 땔다 할 수는 있지만 탕수육과 더불어 2인 기준으로 각자 식사를 하나씩 주문을 하게 되면 테이블이 좀 작다고 느껴집니다.

 

 

 

 

 

테이블 셋팅은 사실 별다를게 없습니다. 그냥 사진으로 이런 정도의 셋팅이라고만 느끼시면 될 거 같은데요. 평균적으로 주문과 함께 음식이 나오는 정도의 시간은 약 15분 정도 내외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게 바로 뉴욕반점의 가장 대표적인 메뉴인 "찹쌀탕수육"입니다. 갖 바싹바싹하게 튀겨왔기때문에 직접 잘라주는 동안에 바싹거리는 소리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때로는 주방장님이 직접 짤라 주시는 경우들도 있는데요. 바싹거리는 소리를 들을때면 정말....빨리....

 

 

 

 

 

두툼한 돼지고기와 함께 겉은 바싹바싹한 튀김가루(?) 하지만 그 안에는 쫄깃쫄깃한 찹쌀이 들어 있기때문에 한입 베어무는 순간 바싹한 맛과 동시에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는데요. 기존에 먹던 일반적인 탕수육들이 바삭한 맛만 있는거랑은 정말...하늘과 땅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성내동 린넨과 비교를 해봤을때 비슷한 컨셉을 갖고는 있지만 뉴욕반점의 찹쌀탕수육이 더 쫄깃한거 같습니다.)

 

 

 

 

 

"뉴욕반점"의 또 다른 매력은 가장 기본적인 짜장과 짬뽕에서도 발견을 할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배달로 시켜먹는 짬뽕과 짜장은 느끼한 맛이 강하고 조미료 맛이 강하게 나는걸 아실겁니다. 하지만 이 집은 한입 딱 먹는 순간 가장 기본적인 짜장과 짬뽕의 맛을 느낄수 있는것과 동시에 감칠맛 즉..조미료 맛이 없는 개운한 맛이 난다는걸 느끼실수 있습니다.

 

 

 

 

 

"뉴욕반점"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화장실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데요. 일회용 칫솔과 더불어 가글까지..그리고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는 화장실이 바로 이 집의 깔끔함을 제대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주방은 이렇게 "뉴욕반점" 어디에서도 볼 수 있게 오픈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방안을 보시면 다른 일반적인 곳들과는 다르게 상당히 깨끗하다는걸 느끼실겁니다.

 

 

 

 

끝내는 말 : 개인적으로 맛집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곳은 아마도 모두가 공감을 하는 맛이어야 하며, 가격과 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와 청결함을 유지해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면에서 볼때 "뉴욕반점"은 맛집이라고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가격적인 면에서도 다른 인기있는 맛집들과는 다르게 거품이 없기때문에 부담없이 즐길수 있다는 점...그리고 중화요리이지만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서(약간의 조미료를 사용할수도 있겠죠..물론 제가 못 느끼는걸수도 있습니다.) 깔끔함을 느낄 수 있다는점 역시 이 곳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참고로 미스터캔의 "맛집" 카테고리글들은 본인이 직접 돈주고 먹은 음식들로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공간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다른 분들의 맛과는 약간 다를수 있으니 이 점은 참고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어떤 특정 음식점을 홍보하는 글을 작성하지 않습니다.

 -이상 미스터캔이었습니다.-

 

photo by mc.ken(with 사랑이번지다.)

2014/04/22 18:12 2014/04/22 18:12
Posted by 미스터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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