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오동도에 있던 고은님의 미친놈이라는 시..

여수 오동도에 있던 고은님의 미친놈이라는 시..

 

 

 

 

2014년 3월달...날씨 좋은 어느날...

여수로 여행을 갔다...그리고 오동도에서 보았던...

 

고은님의 미친놈이라는 시다.

처음 이 글을 보았을때는 제목에서 오던 충격감이 있었다.

하지만 이 글을 곱씹어 봤을때 제목보다는

 

그 뜻이 더 충격적이었다.

 

에디슨이 만약에 계란을 품었을때 세상이 모두 손가락질을 했을때

부모가 이해를 해주지 않았더라면 세상은 어떻게 되었을까?

모두가 아니라고 할때 분명 누군가는 YES 라고 말할줄 아는

그런게 때로는 정답이 되는 세상도 있을거 같다.

 

photo by mc.ken(with 사랑이번지다.)

2014/05/28 21:52 2014/05/28 21:52
Posted by 미스터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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