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없다 반전 충격적이라 불편한 영화!!

 

영화 "용서는 없다" 반전 충격적이라 불편한 영화!!

 

안녕하세요. 미스터캔(Mr.Ken) 입니다. 오늘은 2010년 개봉된 한국 영화중 설경구,류승범,한혜진 주연 김현준 감독의 영화 "용서는 없다"라는 영화에 대해 잠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화는 나름 반전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그 반전이 관객들로 하여금 너무나 충격적이여서 불편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그럼 영화 "용서는 없다"는 어떤 영화인지 잠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학수사대 최고의 실력파 부검의 강민호 교수(설경구)는 딸과의 시간을 좀더 갖고자 부검의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결정을 한다. 그런 그에게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사건 하나가 의뢰된다.

 

금강에서 발견된 시체하나...총 여섯조각으로 토막난 아름다운 여성의 시체 하지만 그 토막시체에는 한쪽 팔이 사라져 있는 상태다.

 

 

이 전대미문의 토막시체 살인 사건을 해결 하던 신참 여형사 민서영(한혜진)은 유력한 용의자로 친환경생태농업을 전파하며 살아가고 있던 의문의 남자 이성호(류승범)를 의심하게 된다.

 

 새만금 간척 사업을 반대하던 이성호는 자신이 이 사건의 범인이라고 순순히 자백을 한다. 그리고 그 순간 딸을 만나러 갔던 강민호 교수는 딸이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이 토막살인 사건의 범인이라고 자백을 했지만 이성호의 자백만 있을뿐 결정적인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민서영과 강력반 형사들은 증거를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매번 결정적인 증거를 찾지 못한다.

 

그리고 그 순간 이성호는 강민호교수에게 놀라운 사실을 전한다. 강민호 교수의 딸을 자신이 납치하였으며 토막난 시체의 비밀을 풀게 되면 딸을 풀어주겠다는 제안을 한것이다.

 

 

딸을 납치한 범인 그리고 그 범인이 토막난 시체를 통해 이야기 하려고 하는 진실은 무엇일까? 강민호 교수의 과거에 숨겨져 있던 비밀 그리고 그 비밀이 세상에 나오는 순간 관객들은 불편한 반전에 맞닥들이게 된다.

 

 

영화 "용서는 없다." 제목처럼 복수를 다룬 영화이다. 초반 범인이 너무 쉽게 잡히는 듯 하지만 이야기는 바로 거기서 부터 시작이 된다. 그리고 마지막 충격적인 반전을 통해 강민호 교수는 과거 자신의 행동으로 인한 나비효과로 인해 이번 사건이 발생되었다고 깨닳는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스릴러의 큰 틀을 전형적으로 내포하고 있는 영화로 추리와 함께 반전의 삼박자가 제대로 갖춰져 있는 영화라고 생각을 한다. 아직 "용서는 없다"를 보지 않으신 분들중 반전과 더불어 스릴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적극 추천을 해드린다.

 

-이상 미스터캔(with 사랑이번지다.) 였습니다.-

2014/06/10 18:48 2014/06/10 18:48
Posted by 미스터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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