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문화의거리 부평 카모메 오니기리로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할수 있는 그곳!!

 

 

안녕하세요. 미스터캔(Mr.Ken)의 맛집이야기 시간입니다. 오늘은 부평 문화의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아주 작지만 분위기 좋은 오니기리 식당을 소개해 드릴려고 하는데요. 오니기리의 사전적인 뜻은 "일본에서 온 원조 삼각김밥으로 출출한 시간에 가볍게 뚝닥 만들어 먹을수 있는 요리"라고 합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그냥 편의점에서 파는 삼각김밥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그렇다면 부평 카모메는 어떤 곳인지 바로 한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일단 부평 카모메의 위치는 문화의거리 쪽에 위치를 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위치는 아래 별도의 지도를 참고하시면 좀더 쉽게 찾아가실 수 있으실거예요.

 

 

주소 : 인천시 부평구 부평5동 201-1

연락처 : 032-207-9980

 

그럼 위치를 아셨다면 이제 영업시간을 한번 알아봐야 겠죠?

 

 

 

부평카모메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30분 ~ 오후 10시까지인데요. 마지막 주문은 오후 9시 50분까지라고 하니깐 방문을 계획하실분들은 늦어도 오후 9시30분 전에는 방문을 하셔야지만 느긋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을거예요.

 

 

 

 

부평 카모메는 오니기리 전문점이다 보니 거의 모든 메뉴들이 오니기리에 맞춰져 있는데요. 메뉴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니기리의 종류가 상당히 많아요. 특히 메뉴판에 고추모양으로 있는건 매운맛이라고 하니깐요 매운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도전을 해보셔도 되겠죠? 하지만 카모메에서 가장 저렴하게 일단 식사를 하는 방법은 세트메뉴를 주문하는 건데요. 세트메뉴는 오니기니 택1에 우동이 나온다고 보시면 되요.

 

 

 

 

부평카모메는 일단 식당 내부가 그렇게 크지가 않아요. 전체적인 테이블이 몇개 없기때문에 테이블석에 자리가 없으면 사진에 보이는 바(bar)에 앉아야 하는데요. 저희는 바에 앉아서 식사를 했는데..나쁘지 않더라고요.

 

 

 

 

바에 앉으면 일단 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게 바로 이런 피규어들인데요. 가게 전체가 피규어를 파는 곳인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아기자기한 피규어들이 상당히 많은데요..주인아저씨 말에 의하면 가끔 한눈을 팔고 바쁜시간에는 피규어들이 하나씩 없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피규어 근처에는 "피규어는 눈으로만" 봐달라는 약간의 애교석인 팻말이 있는데요. 음..좋은건 눈으로만 봐야 될거 같더라고요.

 

 

 

 

벽에도 이렇게 선반을 만들어서 아기자기한 피규어들이 많았는데요. 피규어들의 종류가 전체적으로 원피스가 좀 많아 보이더라고요.

 

 

 

 

피규어 구경을 한참하고 있는 사이..저희의 주문을 받고 바로 이렇게 저희 앞에서 직접 오니기리를 만들고 계시는 모습인데요. 손놀림이 어찌나 빠르던지..이 사진을 찍을때 만드시는 분이 너무나 쑥쓰러워 하시더라고요.

 

 

 

 

짠.~~ 이게 다 만들어진 "김치참치" 오니기리예요..위에 김치로 데코까지 살려주시고 정말 딱 봐도 삼각김밥이죠..

 

 

 

 

그런데 이걸 어떻게 먹어야 할까? 잠깐의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요. 테이블 바로 앞에 보이 이렇게 오니기니를 들고 먹을때 싸서 먹을 수 있게 아주 얇은 종이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테이블에 준비된 종이로 이렇게 오니기리를 싸서 드시면 되는데요. 음..이렇게 먹으니깐..뭐랄까? 좀더 위생적이랄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김치참치 오니기리는 겉에만 김치만 있는게 아니라..일반적인 편의점 삼각김밥처럼 이렇게 안에도 내용물들이 가득 차있는데요. 보통 편의점에서는 삼각김밥을 먹을때 라면이랑 같이 드시잖아요.

 

 

 

 

부평 카모메에는 아쉽게 라면은 없으니..시원한 우동국물과 드시면 되는데요. 우동은 쫄깃하고 약간 얼큰한게 좋더라고요..

 

 

 

 

어떠세요? 맛있어 보이죠^^ 우동과 오니기리 ..컵라면과 삼각깁밥의 조화만큼이 정말 딱 잘어울리는데요..하지만 우동을 안드시고 오니기리만 드실 분들을 위해서 따로 장국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하지만 이건 셀프이기때문에 좀 번거롭더라도 직접 찾아서 드셔야 해요.

 

 

 

 

장국은 이렇게 정수기 물을 뜨는곳에 같이 준비가 되어 있는데요. 만약 장국을 포장해서 가져가고 싶다면 포장비용으로 100원을 받아요..그럼 포장비용으로 100원을 왜 따로 받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바로 이거예요..여러분들이 포장비용으로 가져가시는 100원으로 아프리카의 있는 이름모를 아이를 위해서 쓰여진다고 하니..왜 100원 받아요 이러면 안되겠죠?

 

 

 

 

오늘은 부평에 위치한 오니기리 전문점 부평카모메를 방문한 이야기를 한번 해봤는데요. 물론 편의점 삼각김밥보다는 다소 가격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끔 간단히 혼자서 점심을 때워야 할때 방문을 하면 참 괜찮은 곳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그럼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서 끝내며 다음에 또 다른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2013/09/19 20:42 2013/09/19 20:42
Posted by 미스터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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