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해수욕장 할리스커피에서...

안목해수욕장 할리스커피에서...

 

2014년도가 시작되던 1월달에 강원도로 잠시 여행을 다녀왔었다. 안목해수욕장 사실 목적지가 없는 여행이었다. 그냥 바다가 보고 싶어서 가방 하나 둘러메고 카메라를 들고서 "나와.."라는 말 한마디로 그렇게 우리의 무작정 1박 2일 여행은 시작되었다.

 

 

 

소니 미러리스 NEX-3 P모드

 

안목해수욕장 강원도에 도착을 해서 우리가 처음으로 찾은 곳이다. 그냥 해안가 도로를 무작정 달려서 발견한 곳 원래의 목적지도 없었던 여행이었기때문에 어디를 가야 하다는 부담감은 없었다. 그냥 멀리서 들려오는 파도 소리가 그냥 좋았던 그곳이었다.

 

 

 

 

 

소니 미러리스 NEX-3 P모드

 

무수히 많은 커피숍에서 그래도 우리가 찾은 곳은 너무나도 익숙한 프랜차이즈 할리스커피였다. 사실 딱히 이곳이 커피가 맛있어 보이는것도 아니였다. 하지만 이곳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이 좋을거 같은 생각에 이곳을 찾았다. 역시 우리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소니 미러리스 NEX-3 P모드

 

 

 

 

따뜻한 커피한잔과 시원한 음료수..우리를 쉬게 해주는 편안한 쇼파..무작정 이렇게 목적지 없는 여행을 하는 것도 때론 좋다. 여유롭다는건 아마도 이런것일거 같다. 목적지가 없이 그냥 내가 가고 싶은곳으로 가는 여행..그게 진정한 여유 있는 그런 여행이 아닐까?

 

photo by mc.ken(with 사랑이번지다.)

2014/03/04 16:44 2014/03/04 16:44
Posted by 미스터캔

트랙백 주소 : http://mcken.kr/trackback/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